SOCIAL ENTERPRISE

사회적기업인증·지원금·소셜벤처 설립 가이드

사회 문제 해결 + 수익 창출. 인건비 지원 인당 월 220만원, 공공기관 우선구매 5%+, 세금 50% 감면. 현실: 인증 기업 3,800+곳 중 자립 가능 기업은 30~35%입니다.

220만원인당 월 인건비 지원
3,800+인증 사회적기업 수
50%법인세 감면
정부 지원 핵심인건비 3년 + 사업개발비 연 1억 + 우선구매 + 세금 감면 = 연 5천만~2억원
현실 주의지원금 의존 ≠ 자립. 제품·서비스 경쟁력이 먼저, 사회적 가치는 부가 요소
0+인증 사회적기업
0만원인당 월 인건비
0%자립 가능 비율
0%+공공 우선구매율
VS COMPARISON

사회적기업 vs 소셜벤처

정부 지원이 필요한가, 빠른 성장이 필요한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정부 지원 극대화

인증 사회적기업

  • 법적 근거: 사회적기업육성법 인증
  • 인건비: 인당 월 220만원, 최대 5명, 3년
  • 세금: 법인세·소득세 3년 50% 감면
  • 우선구매: 공공기관 5%+ 의무 구매
  • 제약: 이익 배분 제한, 조직 형태(법인 필수)
  • 적합: 안정적 운영+사회 서비스 중심
투자 유치+빠른 성장

소셜벤처

  • 법적 근거: 없음(자칭, 소벤 판별 가능)
  • 투자: 임팩트 투자(VC·엔젤) 유치 가능
  • 세금: 일반 기업과 동일
  • 자유도: 경영·이익 배분 자유
  • 지원: 소셜벤처 지원사업(중기부) 별도
  • 적합: 빠른 스케일업+사회 문제 혁신
CERTIFICATION TYPES

사회적 목적 유형 5가지

인증 시 아래 5가지 중 1개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신의 사업 모델에 맞는 유형을 고르세요.

👷

일자리 제공형

취약계층(장애인·고령자·탈북민·경력단절여성·노숙인 등)에게 일자리 제공. 전체 근로자의 50%+ 또는 30%+ 취약계층 고용 기준. 가장 많은 유형(전체 인증 기업의 60%+). 예: 장애인 카페, 시니어 택배, 탈북민 제조업.

🏥

사회서비스 제공형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돌봄·교육·건강·환경) 제공. 수혜자의 50%+ 또는 30%+가 취약계층. 예: 독거노인 돌봄, 저소득 아동 교육, 장애인 재활.

🏘️

지역사회 공헌형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문제 해결. 지역 주민 고용 + 지역 자원 활용. 예: 농촌 로컬푸드, 마을기업, 커뮤니티 카페.

🔄

혼합형

일자리 제공 + 사회서비스 제공을 동시에 수행. 두 유형의 요건을 모두 충족(각각 20%+). 예: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고용+지역서비스).

💡

창의혁신형

위 4가지에 해당하지 않지만 사회적 목적을 혁신적으로 달성. 환경보호, 공정무역, 문화예술 등. 심사위원회 판단. 예: 업사이클링, 공정무역 커피, 환경 교육 플랫폼.

📋

인증 절차 안내

신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socialenterprise.or.kr). 접수: 연 2회(상·하반기). 심사: 서류 → 현장 실사 → 인증심사위원회. 기간: 3~6개월. 핵심: 6개월+ 영업 실적+유급 직원 1명+이해관계자 참여 구조 필수. 예비사회적기업(지자체 지정)부터 시작 추천.

SUPPORT TABLE

지원금 종류별 비교표

지원 항목예비사회적기업인증사회적기업소셜벤처
인건비인당 월 180만원(2년)인당 월 220만원(3년)해당 없음
사업개발비연 5,000만원연 1억원별도 지원사업
세금 감면일부법인세·소득세 50%(3년)해당 없음
우선구매일부 지자체공공기관 5%+ 의무해당 없음
전문인력1명1~2명별도 지원사업
4대보험일부 지원일부 지원해당 없음
SUPPORT CALCULATOR

지원금 계산기

인증 유형·직원 수·연차를 입력하면 연간 지원 혜택을 계산합니다.

인증 사회적기업
3명
1년차

연간 인건비 지원: -

사업개발비+전문인력: -

연간 총 혜택: -

-

-

CERTIFICATION PROCESS

인증 프로세스

01

사업 모델 수립 — 1~3개월

사회적 목적 유형 선택(5가지 중 1개). 법인 설립(주식회사·협동조합·비영리법인). 정관에 사회적 목적·이익 재투자 명시. 최소 유급 직원 1명 고용.

02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 3~6개월

지자체(시·도) 신청. 영업 실적 3개월+ 필요. 심사 후 지정(1~2개월). 인건비 지원 시작(인당 월 180만원). 예비 기간 중 인증 요건 충족 준비.

03

인증 신청 — 3~6개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온라인 신청. 서류: 정관, 사업계획서, 재무제표, 고용 현황, 이해관계자 참여 증빙. 현장 실사 → 인증심사위원회 심의. 연 2회 접수(상·하반기).

04

인증 후 운영 — 지속

인건비·사업개발비·전문인력 지원 수혜. 우선구매 등록(조달청 나라장터). 사회적기업 인증 마크 사용. 연 1회 성과 보고(고용·매출·사회적 가치). 3년 후 자립 계획 수립.

FAQ

사회적기업 자주 묻는 질문

개인사업자도 사회적기업 인증이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법인(주식회사·유한회사·협동조합) 또는 비영리단체만 가능. 개인사업자 → 법인 전환 후 신청. 법인 설립 비용: 주식회사 50~100만원, 협동조합 30~50만원(5인 이상 조합원).
3년 지원 종료 후 자립이 안 되면?
현실: 지원 종료 후 폐업하는 기업 20~25%. 자립 준비 전략: ①지원 기간 중 매출 기반 확보(우선구매 활용). ②지원금 의존 비율 매년 줄이기(1차년 80% → 2차년 50% → 3차년 30%). ③자체 경쟁력 확보(제품·서비스 품질). ④ESG 연계 B2B 계약 확보. 지원 종료 ≠ 인증 취소. 인증은 유지되며 우선구매·세제 혜택 지속.
우선구매 제도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공공기관 총 구매액의 5%+를 사회적기업 제품·서비스에서 의무 구매. 등록: 사회적기업제품 종합쇼핑몰(sepp.or.kr)+조달청 나라장터. 대상: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약 1,000곳. 구매 품목: 사무용품, 식품, 세탁, 청소, 인쇄 등. 핵심: 등록만으로 주문이 오지 않음. 적극적 영업(공공기관 담당자 미팅) 필수. 납품 실적이 쌓이면 반복 발주 가능.
어떤 업종이 사회적기업으로 적합한가요?
성공 비율 높은 업종: ①카페·식당(장애인·시니어 고용형, 취약계층 50%+). ②돌봄 서비스(노인·아동·장애인 돌봄, 사회서비스형). ③환경(업사이클링·재활용·폐기물, 창의혁신형). ④교육(취약계층 교육, 방과후 학교). ⑤제조(장애인 표준사업장). 주의: "사회적기업 인증받으면 지원금 나온다"만 보고 창업하면 실패 확률 높음. 사업 모델 자체가 경쟁력이 있어야 지원 종료 후 생존.
사회적기업 인증 컨설팅 비용은?
전문 컨설팅 비용: 예비 지정 컨설팅: 100~300만원(서류 준비+지자체 대응). 인증 컨설팅: 200~500만원(사업계획서+정관+현장 실사 대비). 무료 대안: ①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무료 상담. ②지역 사회적경제지원센터(전국 17개 시도). ③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서울 소재). 추천: 무료 상담 먼저 → 서류 작성이 어려우면 유료 컨설팅. 인건비 지원(인당 월 220만원)을 생각하면 컨설팅비 200~500만원은 1~2개월 만에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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