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TEWATER TREATMENT · 2026

폐수처리 설비·허가·비용 현실 가이드

무허가 폐수 배출 — 5년 이하 징역, 원상복구 수억원. "몰래 버리면 된다"는 시대는 TMS 실시간 감시로 끝났습니다. 설비 비용(1,000만~50억), 환경부 허가 절차, 자체 처리 vs 위탁 처리 손익분기, 방류수질 기준, 재이용으로 수도요금 60% 절감까지 — 팩트 기반 가이드입니다.

5년무허가 시 징역
50%정부 보조 (재이용)
99%+중금속 제거율
소규모 (일 5톤) 설비 1,000~3,000만 / 위탁 톤당 5~15만
중규모 (일 50톤) 설비 1~5억 / 자체 처리가 유리
대규모 (일 200톤+) 설비 10~50억 / TMS 의무
0%+ 오염물 제거율
0만원 무허가 벌금
0% 재이용 절감률
0 자체/위탁 분기점

자체 처리 vs 위탁 처리

일 20~50톤 구간이 손익분기. 50톤 이상이면 자체 처리가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장기 비용 승

자체 처리 (설비 구축)

  • 설비 투자: 1,000만~50억 (규모별)
  • 월 운영비: 설비의 1~1.5%/월
  • 방류수질 직접 관리 (품질 보장)
  • 물 재이용 가능 (수도요금 60% 절감)
  • 단점: 수질환경기사 의무 고용
  • 단점: 설비 고장 시 즉시 대응 필요
초기비용 승

위탁 처리 (외주)

  • 초기 투자: 0원 (위탁계약만)
  • 위탁비: 톤당 3~30만원 (종류별)
  • 허가 부담 최소 (위탁업체가 처리)
  • 인력 불필요 (자격자 고용 불요)
  • 단점: 장기 시 비용 역전 (50톤+ 기준)
  • 단점: 위탁업체 사고 시 배출자도 연대책임
SOLUTIONS

폐수처리 솔루션 6종

폐수 종류와 규모에 따른 최적 처리 방법. 잘못된 공법 선택은 설비 투자비 전액을 날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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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처리 (BIO)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활성슬러지법(표준), MBBR(이동상 생물막, 부지 절약 40%), SBR(연속회분식, 소규모 적합), MBR(막분리, 고품질 방류수). 적합: 식품·음료·축산·양조 등 유기성 폐수. BOD·COD 제거율 90%+. 설비비: 톤당 200~500만원. 약품비 최소이나 미생물 관리가 핵심 — 독성물질 유입 시 미생물 사멸로 처리 불능.

톤당 200~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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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처리

약품 투입으로 오염물을 침전·분리. 응집침전(PAC+폴리머), 중화(산·알칼리), 산화환원(크롬6가→3가, 시안 분해), 전기응집. 적합: 도금·금속가공·화학 등 무기성·중금속 폐수. 중금속 99%+ 제거. 약품비가 운영비의 50~70%로 비용 부담 큼. 슬러지 발생량 많아 지정폐기물로 별도 처리 필요(톤당 15~40만원).

약품비 운영비의 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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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처리 (전처리)

물리적 방법으로 1차 분리. 스크린·침사(고형물), 유수분리(기름), 침전·부상, 여과(모래·활성탄), 막여과(UF·RO). 대부분의 처리 시스템에서 전처리로 필수. 유류 폐수: 유수분리기 필수(300~1,000만원). 활성탄: 색도·냄새 제거. RO막: 재이용수 생산(초순수급). 전처리 품질이 후속 공정 효율을 결정합니다.

유수분리기 300~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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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처리 (T-N·T-P 제거)

일반 처리로 제거 어려운 질소·인 전용. A2O(혐기-무산소-호기), 화학적 인 제거(철염·알루미늄), 연속 질산화·탈질. 수변구역·상수원보호구역 방류 시 필수. 총질소 30mg/L 이하, 총인 2mg/L 이하 달성. 처리비 20~40% 추가. 질소·인 동시 제거는 공정 설계가 까다로워 경험 있는 업체 선정이 중요.

기본 대비 20~40%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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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처리 매칭

자체 설비 없이 허가 업체에 위탁. 일 50톤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경제적. 위탁비: 톤당 3~30만원(유기성 3~8만, 무기성 8~15만, 중금속 15~30만). 수거 차량 운반. 위탁계약서·인수인계서 작성 의무. 위탁 업체 허가증 반드시 확인 — 무허가 업체에 위탁하면 배출자(본인)도 처벌받습니다.

톤당 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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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허가 대행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전 과정 대행. 서류 작성(신고서·방지시설 계획서·공장 배치도·수질 예측·공정도), 환경영향평가 대행(대상 시), 관할 기관 협의. 허가 소요: 2~8주(보정 포함 1~3개월). 대행비: 200~1,000만원(규모·복잡도별). 직접 신청 시 보정 3~5회로 6개월+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대행비 200~1,000만원
COST TABLE

규모별 폐수처리 설비·운영·위탁 비용

처리 규모 설비 투자비 월 운영비 위탁 시 월비용 손익분기
일 5톤 이하 1,000~3,000만 50~100만 75~150만 위탁 유리
일 5~20톤 3,000만~1억 100~300만 150~600만 비교 필요
일 20~50톤 1~3억 200~500만 300~1,500만 자체 유리
일 50~200톤 3~10억 500~1,500만 위탁 비현실적 자체 필수
일 200톤+ 10~50억+ 1,000만+ 자체 + TMS 의무 자체 필수

* 운영비 = 약품+전기+인건비+슬러지처리. 중금속 폐수는 1.5~2배 가산.

COST SIMULATOR

폐수처리 비용 시뮬레이터

일 발생량, 폐수 종류, 처리 방식을 선택하면 예상 비용과 자체/위탁 비교 결과를 보여줍니다.

30톤/일
유기성 (식품·음료)
나 지역 (일반)
재이용 안 함
자체 설비 투자비1.8억원
자체 월 운영비350만원/월
위탁 시 월비용450만원/월
추천 방식자체 처리 유리
일 30톤, 유기성 폐수, 나 지역 기준. 자체 설비 투자 1.8억원, 월 운영비 350만원. 위탁 시 월 450만원. 자체 처리가 월 100만원 절감, 투자 회수 약 15개월.
PROCESS

폐수처리 설비 도입 5단계

1

현황 분석·수질 조사 (1~2주)

폐수 발생량 측정(일/월), 수질 분석(BOD·COD·SS·중금속·pH 등), 방류 지역 기준 확인(가/나/특별 지역), 자체 vs 위탁 경제성 비교. 수질 분석은 공인 시험기관에 의뢰(건당 10~30만원).

2

설계·공법 선정 (2~4주)

폐수 특성에 맞는 처리 공법 선정(물리+화학+생물 조합). 설비 규모 산정(여유율 20~30% 포함). 부지 확인. 처리 공정도·배치도 작성. 설비 업체 3곳+ 견적 비교. 가격만 보지 말고 A/S·운영 지원 역량 확인.

3

허가 신청 (2~8주)

배출시설 설치 허가(1~4종) 또는 신고(5종). 서류: 신고서·방지시설 계획서·배치도·수질 예측·공정도. 관할 시·군·구 환경과 접수. 현장 확인 후 허가증 발급.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면 6~12개월 추가.

4

시공·설치 (1~6개월)

토목·배관·설비 시공. 전기·계장 설치. 약품 저장·투입 시스템. 방류 모니터링 장비. 소규모(일 10톤 이하) 2~4주, 대규모(일 200톤+) 3~6개월. 시공 중 환경 민원 관리 필요.

5

시운전·정상가동 (1~3개월)

시운전으로 처리 성능 검증. 방류수질 기준 적합 확인(공인 시험). 정상 가동 신고. 운영 매뉴얼·교육 인수. 수질 측정 기록 의무(5년 보관). TMS 대상(일 200톤+)이면 설치·연결.

FAQ

폐수처리 자주 묻는 질문

적발률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①TMS 실시간 감시(200톤+ 대형 사업장) ②위성·드론 감시(하천변 불법 배출) ③지자체 합동 점검(분기별 불시 점검) ④주민 신고(포상금 최대 1,000만원). 실제 사례: 2023년 도금 공장 야간 무단 배출 → 주민 신고로 적발 → 벌금 3,000만원 + 원상복구 5억원 + 조업정지 6개월. 무허가 배출 비용 > 정상 처리 비용이 명확합니다.

단계별 제재: ①1차 초과: 개선명령(30일 이내 시정) + 배출부과금 ②2차 초과: 과징금(매출의 2~5%) + 조업정지 30일 ③3차 이상: 조업정지 60~180일 또는 허가 취소. 배출부과금 산정: 초과량(㎥) × 오염물질 단가(kg당) × 지역계수 × 연도계수. 수백만~수억원 규모. 가 지역(상수원 인접)은 2배 가산. 개선명령 기간에도 기준 초과 시 추가 부과금.

반드시 확인: ①폐수 수탁처리업 허가증 원본 확인(위조 주의) ②처리 가능 폐수 종류(허가 범위 외 처리 불가) ③처리 시설 직접 방문(시설 상태·운영 능력 확인) ④보험 가입 여부(환경오염 배상책임보험) ⑤기존 고객사 레퍼런스. 무허가 업체에 위탁하면 배출자(본인)도 처벌됩니다. 가장 싼 업체가 아닌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업체를 선택하세요.

효과 큰 업종: ①반도체·전자(초순수 사용량 방대, 물값 절감 효과 극대) ②제철·제강(냉각수 대량 사용) ③화력발전(보일러 용수) ④염색·섬유(세척수 재사용) ⑤자동차(도장·세척 공정). MBR+RO 공정으로 재이용률 60~80%. 수도요금 톤당 1,000~3,000원 → 재이용수 500~1,500원/톤. ROI 2~4년. 정부 보조 30~50%. 단, RO막 교체비(2~3년 주기, 1,000~5,000만원) 운영비에 포함 필요.

1~3종 사업장은 환경기술인 선임 의무. 1종(일 2,000톤+): 수질환경기사. 2종(일 700~2,000톤): 수질환경기사 또는 산업기사. 3종(일 200~700톤): 수질환경산업기사 이상. 4~5종: 환경기술인 선임 불요(자가측정 의무만). 인건비: 수질환경기사 연봉 3,500~5,000만원. 외부 위탁도 가능(환경관리 대행업체, 월 30~100만원).

주요 설비 수명: 콘크리트 구조물(조·탱크) 30~50년, 철재 배관·탱크 10~20년(부식 방지 코팅 시), FRP 탱크 15~25년, 펌프·송풍기 7~15년, 막(UF·MBR) 5~8년, RO막 3~5년, 전기·계장 설비 10~15년. 매년 설비 투자비의 3~5%를 유지보수비로 예산 편성 권장. 슬러지 탈수기·약품 투입기는 소모품 교체가 잦아 운영비에 포함. 노후 설비는 처리 효율 저하로 수질 기준 초과 위험.

폐수처리 설비·허가 상담

수질 분석부터 설비 설계, 허가 대행, 운영 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무료 현장 진단

상담 후 강제 계약 없습니다. 자체/위탁 비교 리포트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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