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구축 비용: 서버 1,000~5,000만원, PC 10대 1,500~3,000만원, 네트워크 500~2,000만원.
리스하면 월 30~200만원으로 분산 — 초기 투자 70~80% 절감.
현실: 모든 장비를 리스하면 안 됩니다. 교체 주기가 긴 장비(스위치, UPS)는 구매가 경제적.
클라우드(AWS/Azure) 전환도 함께 검토해야 최적의 TCO(총소유비용)를 찾을 수 있습니다.
IT장비는 "전부 리스"도 "전부 구매"도 정답이 아닙니다. 장비별 교체 주기와 워크로드에 따라 최적 조합이 다릅니다.
장비마다 교체 주기와 리스 효율이 다릅니다. 유형별 현실적인 비용과 추천 방식을 안내합니다.
타워 서버, 랙 서버, 블레이드 서버, GPU 서버. 현실: 서버는 교체 주기 3~5년. 기본 웹 서버(Dell PowerEdge T350급)는 신품 500~1,500만원, 리스 월 15~40만원. GPU 서버(AI/딥러닝용, NVIDIA A100/H100)는 신품 3,000~1억원, 리스 월 100~300만원. 클라우드 vs 온프레미스: 월 클라우드 비용이 300만원 이상이면 온프레미스(리스/구매) 검토가 경제적. 단, 서버실 전기·냉방·관리 인력 비용이 추가됩니다.
사무용 PC, 고사양 워크스테이션, 비즈니스 노트북, 울트라북. 현실: PC·노트북은 기업 IT 리스의 80%를 차지합니다. 사무용(i5, 16GB, SSD 512GB): 신품 100~150만원, 리스 월 3~4만원. 디자인/개발용(i7/Ryzen 7, 32GB, RTX 4060): 신품 200~350만원, 리스 월 6~10만원. 핵심: PC리스에는 OS(Windows) 라이선스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OEM이 아닌 볼륨 라이선스 여부 확인. 10대 이상 대량 리스 시 대당 10~20% 할인.
L2/L3 스위치, 무선 AP, 방화벽(UTM), VPN 게이트웨이, 라우터. 현실: 네트워크 장비는 수명이 5~10년으로 깁니다. L2 스위치(24/48포트, 50~300만원)는 구매가 경제적. 방화벽(FortiGate, Palo Alto)은 신품 300~3,000만원이고 연간 라이선스(시그니처 업데이트)가 별도(구매가의 20~30%/년) — 리스 시 라이선스 포함 가능. 무선 AP(Aruba, Cisco)는 대수가 많으면(10대+) 리스가 관리에 편리합니다.
24~27인치 FHD, 32인치 4K, 울트라와이드, 대형 회의용 디스플레이(65~85인치). 현실: 일반 모니터(24~27인치 FHD)는 단가가 낮아(20~40만원) 구매가 나을 수 있습니다. PC와 세트 리스 시 별도 할인이 있으면 리스도 괜찮음. 디자인·영상 전문가용 4K/5K 모니터(100~300만원)와 회의실 대형 디스플레이(65인치+ 300~1,000만원)는 리스가 유리합니다. 캘리브레이션(색 교정)이 필요한 전문 모니터는 교체 주기도 짧음(3년).
NAS(Synology, QNAP), SAN 스토리지, 올플래시 어레이, 테이프 백업. 현실: 스토리지는 용량 증가 속도가 핵심 변수입니다. 연 30~50%씩 데이터가 늘면 3년 후 용량 부족 → 리스로 교체가 유리. NAS(4~8bay, 200~500만원)는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 엔터프라이즈 SAN/올플래시(3,000만~2억원)는 리스 필수 영역. 주의: 리스 반납 시 데이터 완전 삭제가 법적 의무(개인정보보호법). HDD는 디가우징, SSD는 Cryptographic Erase.
PC + 모니터 + 서버 + 네트워크 + SW 라이선스를 일괄 리스. 현실: 10인 이상 사무실 신규 구축 또는 전면 교체 시 패키지 리스가 효율적. 포함 가능: ① PC/노트북 + 모니터 + 주변기기 ② 서버 + 스토리지 ③ 네트워크(스위치+AP+방화벽) ④ OS + Office 365 + 보안 SW 라이선스. 주의: 패키지 계약은 개별 장비 중도 교체/해지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개별 변경 조건을 확인하세요. 정부 디지털전환 바우처(최대 4,000만원) 연계 가능.
10인 사무실 기준. 장비별 구매가·월 리스료·추천 방식을 비교합니다.
| 장비 | 구매 (대당) | 리스 (월/대) | 교체 주기 | 추천 |
|---|---|---|---|---|
| 사무용 PC | 100~150만 | 3~4만 | 3~4년 | 리스 |
| 비즈니스 노트북 | 150~300만 | 5~10만 | 3년 | 리스 |
| 서버 (1U/2U) | 500~3,000만 | 15~80만 | 3~5년 | 리스 |
| 네트워크 스위치 | 50~300만 | 2~8만 | 5~10년 | 구매 |
| 방화벽 (UTM) | 300~3,000만 | 10~50만 | 3~5년 | 리스 |
| NAS 스토리지 | 200~500만 | 5~15만 | 3~4년 | 리스 |
* 36개월 리스 기준. 유지보수·SW 라이선스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짐. 대량 계약(10대+) 시 할인 적용
장비 유형과 수량을 선택하면 리스와 구매의 총비용(TCO)을 비교합니다.
상담부터 장비 세팅까지 보통 2~4주가 소요됩니다.
인원 수, 업무 유형(사무/개발/디자인), 기존 장비 현황, 네트워크 구성, SW 라이선스 파악. 클라우드 전환 여부도 함께 검토
제조사·모델별 스펙 비교(Dell, HP, Lenovo 등). 리스사 금리·조건 비교. 유지보수 SLA(NBD/4H), SW 라이선스 포함 여부 확인. 정부 바우처 적용 가능성 검토
리스사 신용 심사(법인 재무상태). 계약서 검토: 중도 해지 조건, 반납 기준, 데이터 삭제 조항, 유지보수 범위, 잔존가치 설정
장비 반입, OS·SW 설치, 네트워크 설정, 보안 정책 적용, 데이터 마이그레이션(기존 장비 → 신규). 사용자 교육
장애 시 유지보수 SLA에 따른 대응(NBD/4H). 만기 시: 반납(데이터 삭제 인증서 발급), 재리스(최신 장비로 교체), 인수(잔존가 지급 후 소유) 중 선택
현재 IT환경 분석 + 장비별 리스 vs 구매 TCO 비교 + 정부 바우처 적용 가능 여부까지 무료로 안내합니다.
클라우드 전환 병행 컨설팅도 가능합니다.